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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마틴 공부

제테크 마틴 공부 - 아시아나 항공 주가에 대해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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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재테크 마틴 공부 채널입니다. 오늘은 아시아나 항공 주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아시아나 항공 주가에 대해 알아보기

아시아나 항공 주가

현재 시간 기준 아시아나항공 주가는 4,495원을 가리키고 있으며 급등 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추진해온 HDC현대산업개발이 재실사를 요구하면서 거래 무산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타항공에 이어 아시아나까지 노딜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아시아나항공 국유화로 해결하는 것이 옳은지, 그른지 에 대한 논란에 먼저 시장에서는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며 아시아나항공 주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피해받은 업종 중 하나로 힘든 시기를 겪는 기업입니다. 대한항공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항공사로 금호그룹에 속한 코스피 상장기업이며 사원수 9천여 명에 매출앨 7조 원을 기록하고 현재는 매각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시작되기 전부터 매각이 추진되어왔으며 그 결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인수하기로 했지만 현재 바이러스 때문에 제동이 걸린 상태입니다. 그래서 전망을 알리 없게 되었습니다. 어제(28일) 오전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를 마친후 기자들과 만나 한마디 한 것이 아시아나 주가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는 "모든 가능성을 다 감안해서 기관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말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국유화 가능성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아시아나항공 국유화 가능성도 있냐는질문에 대한 답변이기에 오후 12시 금융당국이 이를 검토하고 있는 것처럼 보도되었습니다. 그러자 당일 오후 3시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부위원장 발언은 현재 M&A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인 만큼 관계기관 간 관련 협의가 긴밀히 진행되어야 한다는 원론적인 취지의 발언이었다"며 정리하려 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4일 "인수계약 종결 선행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다"며 전면 재실사를 매각 측인 금호산업과 채권단에 요청한 상태입니다. 금융권과 항공업계에서는 인수 포기를 위한 명분 쌓기라고 보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HDC현산의 재실사 요청에 대해 "HDC 측의 인수의지의 진정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항공업은 진입장벽이 타업종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높은 산업에 속합니다. 이를 영위하기 위해서는 항공기가 필수조건이 되는데 1대에 2천억 원에 달하는 비용이 소모되며 이밖에도 유지보수, 관련 장비 등 필요한 요소가 많기 때문에 초기 투자에 엄청난 비중이 잡힙니다.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고속,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 국제노선에서 경쟁력이 있으며 삶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여행이 늘어나며 애용하는 이동수단이 되었지만 유가나 외부 경기 요인에 타격을 받습니다. 유가에 따라 운행 원가가 책정되고 이에 따라 항공사 수익이 결정 납니다. 또 경제가 나쁜 시기에는 화물운송과 여행객의 수가 급감하기 때문에 아시아나항공과 같은 항공기업에는 부정적인 리스크를 주게 됩니다. 참고로 항공업 관련주로는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미) 델타항공, (미) 아메리칸 에어라인, (미) 사우스웨스트 에어 아린등이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주가 관련 뉴스 정보 및 기타 의견들을 마구잡이로 접하고 추격 매수해 손해보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 번쯤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상의를 해보는 편이 좋은 결과를 낳게 하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정말 괜찮을지, 앞으로 상승할 종목들에는 무엇이 있을지, 고수들의 매매시점은 언제인지 노하우를 배워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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